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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거래 앱
서울에서 중고 소형생활가전의 작동·하자·구성품을 미리 확인하고, 만날 시간을 합의한 뒤 현장에서 확인해 거래합니다. 마포 합정·망원은 예시 지역입니다. 인물·경험·효과는 검증 전 가설이며 플랫폼 결제와 배송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중고 거래 앱
서비스명
네이밍 방향
상태를 살펴보고 거래한다는 쉬운 한국어를 기본으로 합니다. 판매자가 작동·하자·위생·구성품을 미리 고지하고, 구매자가 만나기 전에 확인한 뒤 현장에서 같은 목록으로 확인하는 직거래 흐름을 이름만으로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인증·보증을 암시하는 표현은 넣지 않습니다. 결제·송금·배송은 범위에 없으므로 이름에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후보 이름
1. 살펴거래
- 구성: 살펴보다 + 거래
- 한국어 발음: 살펴거래
- 느낌: 물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거래한다는 흐름이 한 단어로 전달됩니다.
2. 체크앤픽
- 구성: Check + Pick
- 한국어 발음: 체크앤픽
- 느낌: 확인하고 고른다는 동작이 명확하지만 외국어 조합이라 서비스 범위가 넓어 보일 수 있습니다.
3. 한눈거래
- 구성: 한눈에 보다 + 거래
- 한국어 발음: 한눈거래
- 느낌: 상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현장에서 함께 확인하는 절차감은 약합니다.
후보 평가
- 살펴거래는 판매자 고지와 현장 확인이라는 핵심 흐름을 가장 직접적으로 담습니다. '살펴보다'라는 표현이 작동·하자·위생·구성품을 확인하는 행동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체크앤픽은 짧고 기억하기 쉽지만, 확인 후 고른다는 의미가 커머스 전반에 가까워 직거래 현장 확인이라는 차별점이 흐려집니다.
- 한눈거래는 만나기 전 정보 확인은 잘 드러내지만, 만나서 양쪽이 같은 목록으로 확인하고 완료하는 절차까지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최종 서비스명
가칭: 살펴거래
이유: 상태를 살펴보고 거래한다는 쉬운 한국어로, 판매자 고지와 현장 확인이라는 서비스의 핵심 흐름을 가장 잘 설명합니다. 인증·보증을 암시하지 않으며 결제·배송을 연상시키지도 않습니다.
검증할 점: 실제 사용자에게 '살펴거래'가 중고 소형생활가전 직거래로 바로 인식되는지, 현장 확인 절차까지 떠올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상표·도메인 사용 가능 여부는 조사하지 않았으며 사용성 조사 전 가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