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화면설계 — 찾기·고르기·결제·QR 일곱 장
스터디카페 예약 화면 일곱 장에서 찾기→고르기→결제→QR이 같은 말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좌석 UI만 예쁘면 결제·입실 문구가 갈라져요.
스터디카페 예약 앱 기획, 좌석 화면부터 예쁘게 그리면 나중에 막혀요. 결제했는지·들어왔는지·취소했는지가 서로 다른 말이 되거든요.
이 글만 대표 일곱 장과 줄기(찾기 → 고르기 → 결제 → QR)를 자세히 봐요. 출시 전 와이어프레임이에요. 공개본은 스터디카페 화면설계예요.

일곱 장이 한 줄기
예시는 「오늘 저녁 두 시간, 한 좌석, 한 금액」으로 맞춰 봤어요. 장수보다 연결이에요.
| 화면 | 이 장의 뜻 | 다음 행동 |
|---|---|---|
| 1. 지점·날짜·시간 | 찾기 | 좌석 조회 |
| 2. 좌석 선택 | 고르기(빈자리) | 예약 확인 |
| 3. 예약 확인·로그인 | 가격·끝나는 시각 확인 | 결제 |
| 4. 카드 결제·승인 | 돈 낸 자리 | 상세 |
| 5. 예약 상세·취소 | 확정·되돌리기 | 취소 또는 입실 안내 |
| 6. QR 입실·이용중 | 들어와 쓰는 자리 | 이용 상태 |
| 7. 내 예약 | 이력 | 상세 |
장마다 놓치기 쉬운 문구
1~2. 찾기·고르기
좌석을 골랐다고 확보가 아니에요. 「선택됨」과 「결제됨」을 같은 말로 쓰지 않아요. 만석·이미 잡힌 좌석은 「선택 불가」로 바로 돌려보내요.
3~4. 확인·결제
결제 화면에만 남은 시간(임시 확보, 예: 5분)을 보여 줘요. 승인·실패·확인중을 구분해 적어요. 버튼 두 번이 예약 두 건이 되면 안 돼요.
5~6. 상세·QR
취소는 확정을 되돌리는 판단이고, 입실은 확정 뒤 사용 기록이에요. QR 오류면 운영자 도움 — 이용자 화면에 운영자용 버튼을 그대로 두지 않아요.
7. 내 예약
예정·이용중·취소·미입실이 한 목록에 섞여도, 카드마다 상태가 한눈에 달라야 해요.
검수는 「한 예약」 단위로
예약 전 카드에 콘센트·조용·빈 시간·가격·끝나는 시각이 보여야 해요. 월정액·연장·모임 탭은 안 그려요.
- 지점·좌석·시간·금액이 다음 장에도 같나요?
- 빈자리 / 돈 낸 자리 / 들어와 쓰는 자리 말이 섞여 있지 않나요?
- 만석·결제 실패·QR 오류에 「다음에 뭐 하면 되나요」가 있나요?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 되는 것 — 일곱 장을 찾기→고르기→결제→QR로 잇고 같은 예약 말로 검수하기
- 안 되는 것 — 좌석 UI만 예쁘게 늘리고 결제·입실·취소 문구를 제각각 쓰기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바로 예약되나요?
아니에요. 화면설계 공개본이에요. 예시 금액·잔여 좌석도 운영 데이터가 아니에요.
기획·IA는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기획 인터뷰, 같이 보면 상담. 찾기→고르기→결제→QR이 같은 말로 이어지는지 화면으로 본 기록이에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