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 점심 공동배달 앱 — PRD

우리 건물 점심 공동배달 앱

PRD

문제
- 구내식당 없는 오피스 건물의 5~30인 소기업 직장인은 회사 규모가 작아 단체 식사 운영이 어렵고, 총무가 메뉴를 취합하고 대표 결제 후 정산하는 부담이 있다(가설). - 제한된 점심시간에 개별 배달의 도착 시점이 불확실해 식사 시간이 잘린다(가설). - 실제 고객조사는 아직 없으며, 모든 문제 인식은 검증 전 가설이다. - 경쟁맥락: 배민 함께주문/예약주문, 배달대장 사무실점심 등 단순 공동주문 기능은 이미 존재한다. 단순 공동주문 자체를 유일한 차별점으로 보지 않으며, 건물 단위 회차 운영·로비 수령존·개인 수령번호·미달 전액환불의 조합이 검증 대상이다. 가상 경험은 실제 경쟁사 기능 판정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목표
4주 시범 운영 목표(검증 전 가설) - 김포 장기동 건물 1곳, 제휴 식당 2~3곳, 직장인 30명으로 점심 한 회차를 검증합니다. - 회사 계약과 대표 정산 없이 개인이 필요한 날에 주문하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 주간 2회 이상 이용률 40% 목표: 해당 주 서로 다른 2일 이상 주문·수령한 개인 수 ÷ 해당 주 1회 이상 주문·수령한 개인 수. - 정시 준비율 90% 목표: 12:00~12:20 사이 로비에서 수령 가능한 상태가 된 주문 수 ÷ 취소를 제외한 확정 주문 수. 개인의 늦은 수령은 배송 지연과 구분합니다. - 회차 공헌이익 0 이상 목표: 플랫폼 수수료·배달비 수입 − 배송·결제·고객지원·환불 및 보상 부담 비용. 음식 판매대금 전체는 플랫폼 수익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회차 성립률, 오수령·미수령 건수, 환불 요청에서 완료까지의 시간을 함께 측정합니다. 최소 10식은 손익분기점이 검증되지 않은 운영 가정입니다.
사용자 시나리오
- 일반 사용자(직장인): 건물 선택 → 제휴 식당·메뉴 탐색 → 회차 조건 확인(마감 10:30, 식당 수락 확정 10:45, 수령 12:00~12:20, 최소수량 10식, 음식값·고정배달비·수수료·총액 표시) → 개인 결제 → 수령번호 발급 → 로비 수령존에서12:00~12:20 수령 → 수령 확인. - 식당: 회차 주문 목록에서 마감 후 주문 수락/거절. 수락 확정 수량이 회차 최소수량 판정에 반영된다. 조리·출발·도착 상태를 갱신한다. - 건물 담당자(관리사무소): 수령번호 기반 수령존 운영 지원만 수행하는 최소 권한. 음식 이동과 수령존 운영 담당은 플랫폼이 조율하며, 관리사무소에 무단으로 부담을 전가하지 않는다. - 미달 시나리오: 확정 전 식당 부분취소로 회차 결제완료·식당수락 식수가 10식 미달이 되면 전체 취소·실제 결제액 전액환불, 추가 청구 없음. - 성립 후 취소 시나리오: 확정 후 식당 취소 시 해당 주문만 환불하고 나머지 배송은 유지(플랫폼 부담 가정), 추가 청구 없음. - 지연·미수령 시나리오: 지연 알림 수신, 오수령·미수령 신고, 환불 실패 건은 운영 대기열로 전환되어 수동 처리된다.
핵심 기능
- 회차 운영: 건물별 회차 생성, 주문 마감 10:30, 식당 수락 확정 10:45, 수령 12:00~12:20(운영 가정). 회차 성립 판정은 인원수가 아닌 결제완료·식당수락 식수 기준, 최소수량 10식(손익 검증 전 가정). - 결제 전 정보 표시: 음식값, 고정배달비, 수수료, 총액을 결제 전에 명시. - 개인 주문·결제: 회사 계약·총무 취합 없이 개인 자격 주문. 대표 정산 불필요. - 수령번호: 마감 후 개인 수령번호 발급, 포장에 부착, 수령 확인 처리, 중복수령 차단. - 상태 추적·알림: 조리·출발·도착·수령 상태, 지연 알림, 미수령 대응. - 취소·환불: 취소 가능 시점 명시, 미달 자동 취소·전액환불, 마감 후 승인 결제 자동환불, 마감 전 승인인데 웹훅이 늦으면 결제사 조회 대조 후 확정. - 정합성: 결제·웹훅·환불 멱등성 보장. - 권한 모델: 일반 사용자는 본인 주문만, 식당은 자기 주문만, 건물 담당자는 수령번호만 조회하는 최소 권한. - 운영 대기열: 오수령·미수령·환불 실패 건의 수동 처리 큐.
비기능 요구사항
- 결제·웹훅·환불 처리는 멱등성을 보장하고 중복 결제·중복 환불·중복수령을 차단한다. - 웹훅 지연·누락 시 결제사 조회 대조로 최종 상태를 확정하는 폴백 로직을 둔다. - 개인 결제 정보는 저장 최소화하고 결제사 위임 처리, 접근 권한은 역할별 최소 권한 원칙을 적용한다. - 수령 시간대(12:00~12:20)에 상태 갱신·알림이 지연 없이 전달되도록 한다. - 운영 대기열 건은 영업시간 내 처리 목표시간을 두고 잔존 건을 모니터링한다. - 정시 도착·무료배달은 보장하지 않으며, 이를 약속하는 문구·기능을 포함하지 않는다.
출시 범위
- 포함(MVP): 김포 장기동 건물 1곳, 제휴 식당 2~3곳, 점심 1회차. 건물 선택 → 메뉴 → 회차 조건 → 개인 결제 → 로비 수령번호 → 수령 확인 흐름. 회차 마감·최소수량 판정·미달 전체취소·전액환불·성립 후 식당취소 부분환불·상태 추적·지연 알림·운영 대기열. - 제외: 전국 즉시배달, 실시간 라이더 지도, 회사 정기계약, 무료배달·정시 도착 보장. - 수익 구조(가설): 플랫폼 수수료·배달비 수입 − 배송·결제·고객지원·환불 비용 = 회차별 공헌이익. - 4주 시범 후 판단: 10식 모집 가능 여부, 총무 없는 개인 주문 전환, 로비 혼잡·오수령 발생률, 환불 처리 시간을 기준으로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