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타겟은 한 명이 아니다 — 페르소나 3명
메인 타겟은 한 명이 아닙니다. 클라비 메인 타겟 유저 탭은 페르소나 3장을 뽑습니다. AI 카드는 가설이고, 20-40세 누구나보다 얼리어답터가 더 좁아야 합니다.
메인 타겟은 한 명이 아닙니다. 「20대에서 40대까지 누구나」는 타겟이 아니라 인구 통계예요. 그 문장으로는 화면을 한 장도 빼지 못합니다.
클라비 아이디어 인터뷰의 메인 타겟 유저 탭은 페르소나 3명을 정의서 수준으로 만듭니다. 같은 서울 30대를 나이만 바꿔 세 장 찍는 일이 아닙니다. 생성 프롬프트가 「같은 서울 30대 변주를 만들지 말고」라고 못 박아 둡니다. 이 글은 그 탭과 공개된 병원 예약 앱 기획을 직접 열고 적은 정찰 기록이에요.
밸류랩스에 맡겨 메인 타겟 정의와 Figma를 받는 길은 다른 글입니다. 여기는 로그인 없이 인터뷰를 시작하고, 탭에서 카드를 뽑는 셀프 쪽입니다.
한 문장 타겟과 카드 세 장의 차이
한 줄로 묶으면 기능이 늘어납니다. 카드로 갈리면 화면이 줄어듭니다. 그 차이가 표입니다.
| 구분 | 한 줄 타겟 | 클라비 카드 | 의뢰 산출 |
|---|---|---|---|
| 누구 | 20-40세 누구나 | 이름·인용·나이/성별이 있는 사람 | 상담에서 맞춘 메인 타겟 |
| 근거 | 감 | 인터뷰 답변으로 만든 가설 | 대표가 들은 말 |
| 다음에 하는 일 | 기능이 늘어남 | 화면 한 줄기를 고름 | Figma 화면 |
의뢰 산출의 메인 타겟은 상담에서 맞춘 정의입니다. 셀프 탭의 카드는 인터뷰 답변으로 만든 가설이에요. 같은 사이트에 둘 다 있어서 한 서비스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이 글은 혼자 뽑는 쪽만 다룹니다.
탭에서 실제로 보이는 칸
공개 자료실의 병원 예약 앱을 메인 타겟 유저 탭으로 열면 카드가 두 장입니다. 생성 버튼은 3명을 요청하지만, 역할이 갈리면 2명으로 끝나도 됩니다. 숫자는 목표가 아닙니다. 이용 목적이 갈리는지가 목표예요. 빈 탭 안내도 같습니다. 「아직 메인 타겟 유저가 없습니다」. 오른쪽 에이전트에 서비스 설명을 넣거나, 상단 생성 버튼으로 기본 프롬프트를 넣으면 됩니다. 에이전트 안내문은 세그먼트가 아니라 미팅에 들고 갈 사람 3명의 정의서라고 적혀 있어요.
생성과 프로필 이미지
내 프로젝트에서는 메인 타겟 유저 생성과 프로필 이미지 생성이 나란히 있습니다. 인터뷰부터 산출물 생성까지는 무료예요. 공개 템플릿에는 얼굴보다 장면 문장이 먼저 보입니다. 게스트 프로젝트는 14일 쿠키로 이어지고, 가입하면 계정으로 승계됩니다. 화면설계 편집은 로그인이 필요하지만, 이 탭의 생성은 인터뷰와 같이 로그인 없이 갈 수 있어요.
카드에 적히는 칸
병원 예약 앱 카드에 실제로 보이는 라벨입니다.
- 나이/성별, 거주지, 가족관계
- 라이프 스타일, 경험
-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페인 포인트라는 라벨은 이 화면에 없습니다. 불만족은 「전화는 점심에 안 되고, 받아도 시각이 한눈에 안 남는다」처럼 장면으로 적힙니다.
병원 예약 앱이 보여 주는 갈림
메인 타겟 유저 A는 김하은, 점심에만 의원에 갈 수 있는 33세 직장인입니다. 인용은 「점심에 전화하면 안 받아요. 받을 때까지 대기음만 듣습니다」예요. 메인 타겟 유저 B는 박민재, 접수 전화를 같이 받는 47세 동네 내과 원장입니다. 한 사람은 점심 빈 칸을 잡고, 한 사람은 노쇼를 줄입니다. 둘을 20-40세 누구나에 넣으면 첫 화면이 같아집니다. 같아지면 카드를 나눈 이유가 없습니다.
가운데 카드는 더 좁아야 한다
세 장 중 한 장은 얼리어답터여야 합니다. 첫 손님이 전체를 대표하지 않아요. 점심 빈 칸을 전화 없이 잡는 직장인이 얼리어답터면, 대학병원 포털을 기대하는 사람은 1.0이 아닙니다. 가운데를 넓히면 세 장이 한 장으로 돌아갑니다. 얼리어답터는 「새로운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쓰는 대안이 매일 깨지는 사람이에요. 병원 예약이면 점심 전화를 매일 거는 직장인이지, 건강에 관심 있는 30대가 아닙니다.
세 장을 남길지 버리는 기준
고민되는 장은 순서대로 물어봅니다.
- 이용 목적이 한 문장으로 다른가 — 「빈 칸을 잡는다」와 「노쇼를 줄인다」는 다릅니다. 「편하게 예약한다」는 같습니다.
- 기존 시장 불만족이 장면인가 — 제품 고유명이 들어가면 통과입니다. 「불편하다」면 아직 카드가 아닙니다.
- 이 사람을 빼면 1.0 화면이 바뀌는가 — 안 바뀌면 버립니다. 화면을 빼는 다음 질문은 MVP 화면 범위 정하는 법에 있습니다.
셋 중 하나라도 아니면 그 장은 장식입니다. 장식은 미팅에서 기능을 늘립니다.
되는 페르소나, 안 되는 페르소나
- 되는 것. 이용 목적이 갈리는 사람 두세 명. 얼리어답터는 더 좁게. AI 카드는 가설로 두고 인터뷰로 고친다.
- 안 되는 것. 20-40세 누구나 세 장. 같은 서울 30대 변주. 생성 결과를 인터뷰 대신으로 쓰기.
AI가 만든 페르소나는 프로토 페르소나에 가깝습니다. 팀의 가정을 카드로 고정한 것이고, 5-30명 인터뷰로 만든 정성 페르소나가 아닙니다. 카드가 인터뷰를 대신하면 그 가정이 제품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가 만든 페르소나는 인터뷰인가요
아닙니다. 인터뷰 답변을 재료로 만든 가설입니다. 공개 템플릿도 장면을 적어 두었을 뿐, 그 사람을 만난 기록이 아니에요. 카드가 남으면 그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꼭 3명이어야 하나요
생성은 3명을 기준으로 합니다. 병원 예약 앱처럼 역할이 둘이면 2명으로 끝냅니다. 네 번째가 필요하면 페르소나 추가가 있습니다. 목적이 겹치면 숫자를 채우지 마세요.
지금 아이디어 한 줄을 기획 인터뷰에 던져 보세요. 인터뷰 흐름은 아이디어 인터뷰에, 화면을 빼는 일은 MVP 화면 범위 정하는 법에 있습니다. 더 깊은 이야기는 상담에서 이어집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